분류 전체보기 (4) 썸네일형 리스트형 결혼 4년 차 김지연 님은 '심장, 폐장, 간장, 췌장, 신장'을 기증해 6명의 새 생명을 선물하고.. 또한 '피부, 연골, 뼈'등 조직도 100여 명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1983년 경북 영주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김지연 (39) 그녀는 착하고 배려심이 많고 차분한 성격이었습니다 3년 전 결혼을 하였고 집 꾸미기를 좋아했고 간다한 음식을 하더라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 따뜻한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지난 16일날 갑작스러운 두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던 중 급격히 상태가 나빠졌다고 합니다. 병원 측에서는 급히 응급수술을 하였지만 그녀의 결국 뇌사 상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수술 후 희망이 없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고 맙니다. 하루하루 빨리 깨어나길 간절히 바라는 가족들의 희망과는 달리 결국 그녀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가족들은 누군가에게 희망을.. "6살 어린 딸 세상 떠나보내고" 슬픔을 이기지 못해 하늘에 있는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에 ... 모두가 슬픔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마산에 살고 있는 28살의 아기 아빠였던 이상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스물한 살에 아내와 결혼을 했습니다.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기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았고 서툰 결혼생활에 기쁨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물두 살에 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이쁜 딸아이를 얻었습니다. 세상을 다 얻는 곳보다도 더 기뻤습니다. 정은이 이정은.. 제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사랑스러운 딸이 있었습니다. 퇴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가면 저를 기다렸다가 그 고사리 같던 손으로 안마를 해준다며 제 어깨를 토닥거리다가 제 볼에 뽀뽀하며 잠든 이 아이를 보며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20년 2월 29일 2월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오후 3시경 장모님에게서 전화가 왔고 도로를 건너려고 하는 강아지를 .. "혼자서 두고두고 보고픈 신부"였는데 그러나 떠나 버린 아내는 '십여 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내가 찾아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1966년 6월 아내는 환한 빛을 내며 22세의 어여뿐 신부가 내게로 왔습니다. 남이 볼까 아까워 혼자서 두고 두고 보고싶은 신부였는데, 결국 아내는 어려운 형편을 돕는다고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고운 저고리 치마도 불편하다면 벗어 던지고 다른 여인들 사이에 끼어 까르르 웃기도 합니다. 모든게 이못난 남편 때문입니다. 저는 작은 양복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서울 청계천 평화 시장을 돌아보는 도중 기성복이 내가 운영하는 양복점 에서 파는 가격의 30% 인것을 알게되고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맞춤옷을 고집하던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저는 순간 뭔가에 홀린듯 정신을 놓고 겨울옷 50여벌을 매입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습니다. 저는 운영하는 양복점 호산나에 .. "장기 기증"으로 새 생명 살리고 세상 떠난 17살 소녀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의료진들 최근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장기기증으로 3명의 사람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에 별이 된 17살 소녀 허린춘의 사연을 공개되었습니다. 이 같은 사연이 전해질 때마다 장기 기증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한때 1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한꺼번에 장기기증을 철회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2017년 장기 기증이 끝난 후 유족들에게 직접 시신을 옮기게 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장기 기증자들의 대한 열악한 예우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법안이 만 들어지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내년부터 뇌사 장기 기증자 유가족의 납골당 등 공동 장사 시실 이용료가 감면되고 생존 시 장기 기증을 약속한 기증자는 건강검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