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던 엄마가 임신했습니다…”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있는 엄마와 파킨슨병으로 요양원에 있는 아버지, 유전사 검사를 진행한 양가 집안은 충격적인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저는 43살에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는 여자입니다. 그동안 믿고 의지했던 사람에게 받은 고통이 너무 커서 맨 정신에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세상에 이런 남편 없습니다…” 소아마비로 평생 못 걷는 나를 사랑한다며 내 다리가 되어준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편지가 공개되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서른아홉살 주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저의 다리가 되어주는 고마운 남편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출근길 승객을 무시하고 지나간 버스…” 노선 이탈하며 속도 위반하더니 승차 거부한 버스기사에게 화가난 남성은 민원을 넣으려는데, 잠시뒤 버스기사가 그냥 지나친 ‘이유’를 알게되자 남자는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늦은 밤, 퇴근 후 집에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내가 기다리던 버스가 정차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버린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차 안에 아이가 있어요! 도와주세요! ” 도로 한복판에 기어가 풀려 굴러 내려오는 차를 발견하자, 다급하게 달려가 두 아이를 구해낸 한 시민의 엄청난 행동

울산에서 제동장치가 고장난 차를 세워준 용감한 시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울주군 삼남면에서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신정훈(32)씨로, 삼남면 한 교차로에서 일어난 사건의 주인공입니다.

“친구대신 축의금 13,000원을 건넨 제수씨…” 내 결혼식날, 가장 소중한 친구 대신 친구의 아내에게 축의금 13000원과 ‘편지’를 건네받자 난 그만 눈물이 주체없이 쏟아지고 말았습니다.

약 10여 년 전, 나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결혼식이 끝나도록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아내가 대신 왔습니다.

“그때 들은 소리는 사람 소리가 아니었다…” 화재 사고로 자식을 잃은 부모의 모습을 눈앞에서 본 소방관이 직접 쓴 글이 공개되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발전소에서 감전사고로 인해 한 기술자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유가족 70대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타버린 시체라는 사실을 알아보자 절망에 빠져 시신에게 달려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소방관들이 어머니를 막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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