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사소한 습관 하나는 가지고 계실 텐데요. 그런데  무조건 고쳐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손톱 물어뜯기로 보통 어린아이 시기부터 나이가 들어서까지 손톱을 물어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게 한번 습관화되면 정말 고치기가 힘듭니다. 이런 손톱물어뜯는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손톱 물어뜯기 > 패혈증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 사소한 버릇으로 만성 염증생기고 급사까지 일으킨다는 최악의 습관

실제 영국의 40대 남성이 손톱을 물고 있는 습관 때문에 패혈증에 걸려 손가락을 절단하고 8일 뒤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혈류에 박테리아 감염이나 독성물질이 생기는 매우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손톱을 물면 구강과 피부 표면에 있는 박테리아가 손가락 상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때 다친 부위의 면역세포가 감염을 막지 못하면 박테리아가 혈류에 침투해 패혈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 사소한 버릇으로 만성 염증생기고 급사까지 일으킨다는 최악의 습관

폐와 신장과 같은 여러 신체부위의 박테리아가 혈류에 들어가면 패혈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건강한 조직과 장기를 파괴시키게 되는 거죠.

패혈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여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폐나 혈액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 발생합니다. 이 증상으로 폐 또는 뇌는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킵니다.

패혈증에 의한 경우 저혈압과 고열이 동반되며  심한 저산소혈증으로 인해 빠른 호흡을 하고 호흡곤란이 더 심해지면서 청색증이 나타납니다.

📌 패혈성 쇼크

면역 체계에서 방출된 화학 물질이 감염을 막기 위해 혈류를 이동할 때 혈압은 떨어지게 되고  장기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됩니다.

📌 장기 손상

패혈증이 악화되면 중요한 장기의 혈류가 손상되어 장기나 팔다리에 혈전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조직이 괴사 되고  몸이 부어 소변이 안 나오며 의식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태가 심각해질 경우는 중환자실(ICU)에 들어가게 되죠.

📌 피부에 붉은 선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 사소한 버릇으로 만성 염증생기고 급사까지 일으킨다는 최악의 습관

패혈증에 걸리면 몸에 정맥을 따라 이러한 빨간 선과 같은 자국들이 발견됩니다. 피부는 민감해서 자주 붉어지기도 하는데 붉은 자국들이 선을 이루어 길게 나타난다면 이 신호 자체가 패혈증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를 빨리 알아채지 않으면 사망에 이룰 수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몸에 정맥을 따라 빨간 선과 같은 자국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냥 넘기시지 마시고 즉시 병원에 찾아가 진단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 사소한 버릇으로 만성 염증생기고 급사까지 일으킨다는 최악의 습관

패혈증은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노약자, 당뇨병, 신장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있을 경우 많이 발병합니다.

실제로 손가락을 물어뜯거나 네일아트 받다가 감염으로 인해 패혈증에 걸려서 손가락을 절단한 사례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몸에 정맥을 따라 빨간 선과 같은 자국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냥 넘기시지 마시고 즉시 병원에 찾아가 

카테고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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