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면 나라도 양보해줄수밖에 없지!” 꽉막힌 도로에서 한 차량이 느닷없이 끼어들길래 양보해줬더니 갑자기 창밖으로 꺼낸 ‘이 행동’에 운전자는 경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요즘 서울 시내나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꼭 도로의 합류지점 끝에서 얌체 끼어들기를 하는 운전자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선량하게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운전자들을 무시하듯 얌체처럼 끼어들기를 시전 하는 이런 일은 도로 위에선 자주 일어나는데요.  그런데 한 시민이 블랙박스 유쾌한 영상이 커뮤니티에 공개돼 화제 되고 있습니다.

SBS ‘맨 인 블랙박스’

영상 속에서는 제보자는 동부간선도로 진출로에서 도로가 꽉 막혀 약 30분간 가다 서다를 반복했었습니다.  

그러던 그때, 깜빡이를 켜고 옆 차로에 서 있던 소형차가 끼어들기를 시전하더니 갑자기 창문을 열었습니다.

SBS ‘맨 인 블랙박스’
SBS ‘맨 인 블랙박스’

그러더니 손이 나왔고 손을 싹싹 비비더니 제보자가 양보해 주자 고맙다며 엄지를 날렸습니다.

이후에는 선루프 사이로 손을 내밀며 제보자에게 하트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상대  차량의 예상치 못한 행동은 진귀한 광경이 되었는데요.

제보자는 “앞차의 센스 있는 행동에 끼어들고 나서도 오히려 더 유쾌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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