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변함없이 사랑하오” 아내 밖에 모르는 사랑꾼 할아버지가 기념일을 잊지 않고 82년동안 매년마다 아내에게 해준 일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고 마는데…

어느 날 할아버지는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잊지 않고 꽃집에 들러 아내가 좋아하는 핑크색 장미로 꽃다발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내년 3월 14일, 화아트데이를 맞이해 사랑하는 아내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하는 85세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산둥성 린이에 사는 한 노부부의 이야기인데요.  할아버지가 준비한 꽃다발을 손에 든 할머니는 향기로운 꽃냄새를 맡고 수줍은 소녀처럼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손녀는 이 모습을 영상에 담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손녀는 “할어버지께서 15살 때 할머니를 처음 봤으며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되셨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속 할아버지의 연세는 95세이고, 82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내인 할머니에게 “사랑한다”며 고백한다고 소녀는 전했습니다.

그런 사랑꾼 할아버지 덕분에 할머니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손녀는 전했습니다. 이 사연은 2019년 2월 처음 공개되어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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