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프리카 원시 부족의 상상 초월하는 기괴한 풍습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 이 세상에는 법도 문명도 없이 살아가던 원시 부족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독특하게 발달한 풍습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눈으로 보면 거의 엽기적인 수준이 아닐 수 없는데요,

심지어 자기 아이를 원승이에게 바칠 정도로 해괴한 풍습을 가진 부족들도 있었습니다. 원시 부족들의 풍습을 살펴보면 식인, 강간, 조리돌림과 거세가지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이 믿는 신에게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 풍습까지 있었죠. 그래서 오늘은 실제로도 존재하는 괴상한 풍습을 가지고 있는 부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니족 부족

지금까지도 독특한 원시 부족들이 여럿 살고 있는 이곳은 그들의 풍습을 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특히 여기서 가장 유명한 사례가 있다면  바로 ‘다니족’이라는 부족인데요.

이 사람들은 우리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풍습을 아직까지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한 가지만 소개해자면 바로 손가락 풍습인데요. 

실제 다니족 부족들 여자들 대부분의 손가락을 보면 전부 반토박이 나있습니다. 다니족 여자들은 남편이나 친척이 죽으면 그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서 손가락을 잘라야 했습니다.

그렇게 잘라낸 손가락을 바짝 말려서 불에 태우면 죽은 사람을 애도힐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욱 충격적인 건 손가락을 자를 때 돌도끼를 이용해 잘랐다고 합니다.

원시 사회이다 보니 감염될 위험도 심각했을 것 같은데요,  손가락을 잘못 잘라 수명을 다한 사람도 분명히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세상이 많이 좋아져서 다니족 사이에서 이미 사라진 풍습이라고 하는데요.하지만 다니족 할머니들 중에선  아직도 손가락이 잘린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센티널 부족

TV에 나온 부족들이 원시부족이라고 하는 하는 경우는 거의 다 가짜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세계에 딱 한 군데만 현대 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진짜 원시 부족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바로 인도의 한 섬에 살고 있다는 ‘센티널 부족’입니다, 이 부족은 6만 년째 현대 사회와 단절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센티널부족들이 오랫동안 사회와 고립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1880년 영국 군인들이 센티널 부족들이 거주하는 섬을 습격하게 되었고 부족민 중 몇몇 사람들을 납치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때 부족 전체에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외부인을 극도로 혐오하고 배척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들은 외부인이 가까이 오기만 하면 창을 던지고 활을 쏘면서 공격하는 틈에 아무도 접근할 수없는 공포의 부족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국가가 나서서 도움을 줘야 되는게 아닌가 싶지만, 단일 부족이 고립된 채 무려 6만 년씩이나 살아왔다는 것 자체가 살아있는 문화재 급의 가치가 있어서 정부조차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게게다가 너무 오랫동안 고립되어 있다 보니 외부인이 접근하면 바이러스가 퍼질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 극도로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로만데크 부족

그리고 우리에게 남아 있는 원시 부족의 풍습을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소개하자면, 그건 바로 스릴 넘치는 번지점프를 하는 풍습입니다.

번지점프는 바누아루라는 나라의 한 원시 부족이 치루던 성인식이라고 합니다. 이 부족들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가 체력과 담력이라고 믿었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체력과 담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번지점프를 시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번지점프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번지점프와는 매우 다른데요. 이 부족들은 나무로 된 긴 탑을 세워놓고 성인식의 주인공을 올려 보낸 다음 다리에는 튼튼한 줄 대신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칡넝쿨을 감고 뛰어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뛰어내리는데 성공하면 어른이 됐다는 걸 인정해 주곤 했는데요. 하지만 안전장치가 너무 부실해서 다치거나 심하면 사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원시 부족의 풍습이라고 하면 왠지 소름 끼치고 기괴할 것 같다는 선입견과는 다르게 알고 보면 번지점프처럼 평범한 것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원시 부족들도 많이 현대화가 됐고 비인간적인 풍습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부족들은 자본주의라는 걸 배워서 사진 찍길 원한다면 돈부터 요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요세는 현대인보다 원시 부족이 더 나은 점이 있다며 원시부족 풍습에서 가르침을 받으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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