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진출 예언 적중” 미인 무당 대한민국 월드컵 최종 성적 예언 화제

한 달 전인 10월 14일 유튜브에 한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 출연한 무당은 우리나라 16강 진출을 예언 적중한 것은 물론 경기 결과까지 정확하게 예측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당은 우리나라의 16강 진출 이후 경기 결과까지 예언했는데요.

영상에서 무당은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감독인 벤투의 정체를 모른 채 오직 생년월일을 통해 점꾀를 봤는데, 무당은 벤투가 까칠하고 냉정하지만 섬세하고 정교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무당은 벤투와 이강인의 사주궁합을 봤는데요.

이 둘은 상생하는 관계가 아닌 대적하는 관계이고 스승과 제자의 관점에서 깊은 인연은 아닐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영상 속에서 pd는 월드컵 예선 날의 축구 대표팀 감독인 벤토의 하루 운세를 점쳐달라 했는데, 11월 24일 우루과이와 1차전을 한 날은 어떠한 방향으로도 쏠리지 않는 중립적인 날이기 때문에 동점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실제로 우루과이와 팽팽한 경기 끝에 0대0 동점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무당은 이어서 11월 28일 가나와의 경기 날에는 그가 눈을 악마같이 뜨고 화가나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는데요.

그날은 벤투의 일진이 별로고 그와 연관된 사람과 잘 안 풀리는 날이 될 것이며 이날의 경기 결과는 패배 일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가나와 치열한 경기 끝에 2대 3의 아쉬움 패배를 겪었습니다.

이날 우리나라는 가나의 반칙으로 한국의 코너킥 기회가 주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테일러 주심이 추가 시간이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경기 종료 10초 전에 휘슬을 풀고 경기를 종료하는 등 아쉬운 경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벤투 감독이 주심에게 항의하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해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감독 역할을 하지 못하고 벤치로 쫓겨나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무당은 12월 3일 포르투갈과의 경기 날 일진이 가장 좋아 보이고 이날의 경기는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추가 시간 6분이 주어지자 일대일 무승부 상황에서 기적처럼 한 골이 들어가 2대 1로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요.

1무1패의 상황에서 경우의 수인 9%에 적은 확률이었지만 우리나라는 기적처럼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덧붙여 무당은 11월 28일은 이강인이 가장 부각되는 날짜이며 그날이 그에게 중요한 날일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실제로 이강인은 가나와의 경기에서 교체 1분만에 우리나라의 기세를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무당은 이번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은 1승 1무 1패 1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마지막 질문으로 pd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월드컵 결과를 어디까지 예상하냐고 물었는데요.

이에 무당은 8과 4사이라고 답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8강 이상의 성적을 거둘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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