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하기 위해 광고찍어요” 지금까지 130억 이상 기부한 가수 장나라, 남모르게 거액을 기부한 충격적인 ‘이유’에 모두가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장나라는 2002년, 그해 KBS, MBC의 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특히 장나라는 중국에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대요.

2004년부터 2011년경까지는 중국에서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여성 연예인에게 붙는 천우라는 칭호를 받았습니다.

중국 활동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한 후 다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 2019년 드라마 VIP에서 차장 나정선 역으로 참여하여 2019년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15.9프로를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장나라는 꾸준히 사랑받은 크게 안 알려진 것이 있습니다. 장나라가 2009년까지 약 130억 원에 기부를 한 것입니다. 장나라는 2009년 이후에도 여러 나라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전했습니다.

2001년 데뷔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장나라는 이 모든 것들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자는 차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배우 장나라는 2018년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가 꾸준한 봉사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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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유기견이 아플 때 찾는 병실 청소를 담당하며 배변을 말끔히 닦아내는 등  성실한 모습을 보여 팬들을 감동케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친오빠 장성원 씨와 함께 인천 동구에 위치한 저소득층 아들을 무상으로 보살펴 주는 괭이부리마음의 ‘보듬이 나눔이’집에 방문하여 간식 배식 봉사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기부는 멈출 줄도 모르고 자신도 기부에 중독됐다고 말할 정도로 많은 나눔을 펼쳤는데요.

장나라는 CF를 찍고 받은 광고비는 무조건 전액을 기부했는데요. 그가 찍은 광고 개런티는 통장에 찍히지도 않는데, 장나라는 출연료를 보면 욕심이 날까 봐 아예 바로 기부처로 입금되게 처리한다고 합니다.

장나라의 선행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지 않았는데요. 그는 북한 여성 및 아이들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습니다.

과거 장나라는 우유업체와 제지회사 광고로 받은 출연료를 북한 이웃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해당 광고로 받은 약 5억 원의 추연료를 분유와 생리대로 받으며 북한 어린이와 여성을 돕는 데 사용했습니다.

또한 장나라는 중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과거 중국 활동을 펼친 그녀는 중국 니난과 산동 지역의 백혈병 아동 환자를 돕는 ‘장나라애심 기금’을 설립하여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도한 백혈병을 앓는 한 팬을 자신의 콘서트에 초대해 팬과 기금을 모아 20만 위안(한화 약 2,8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기부한 금액은 지난 2009년까지만 해도 130억 원이었습니다. 이후 정확한 금액은 추가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까지도 기부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나라가 꾸준히 선행을 하는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기부 금액이 130억 원에 달하는데, 왜 언론이나 방송을 통해 알리지 않나?”라는 질문에 장나라는 “제 돈이 아니라 팬분들 때문에 번, 팬들의 돈이라서”라며 “늘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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